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손질 동태 1팩미더덕 적당량 (약 6개)고니 적당량무 적당량양파 적당량팽이버섯 1봉쑥갓 약간대파 1대멸치 육수 적당량멸치액젓 0.5큰술국간장 1큰술고춧가루 2큰술다진 마늘 1큰술미원 약간레시피 🍳손질된 동태와 미더덕은 흐르는 물에 깨끗이 세척하여 물기를 빼둡니다.비려지지 않도록 끓는 물에 멸치 육수를 우려내어 준비합니다.준비한 육수에 멸치액젓 0.5큰술, 국간장 1큰술, 고춧가루 2큰술을 넣고 잘 섞어줍니다.먹기 좋은 크기로 썬 무와 양파, 깨끗이 씻은 미더덕을 육수에 넣고 끓여 국물을 우려냅니다.국물이 시원하게 우러나며 끓어오르면 세척해 둔 동태를 넣어 익힙니다.조리 중간에 떠오르는 거품을 깔끔하게 걷어낸 뒤, 팽이버섯, 대파, 쑥갓을 넣습니다.부드러운 고니를 함께 넣고 뚜껑을 덮은 뒤 약 3분간 끓여줍니다.마지막으로 미원 두 꼬집과 다진 마늘을 취향껏 추가하여 한소끔 더 끓여 완성합니다.동태와 미더덕을 세척하고 야채를 손질합니다.멸치 육수에 액젓, 국간장, 고춧가루, 무, 양파, 미더덕을 넣고 끓입니다.육수가 끓으면 동태를 넣고 거품을 제거합니다.버섯, 대파, 쑥갓, 고니를 넣고 3분간 더 끓인 뒤 마늘과 미원으로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고니는 너무 오래 익히면 뻣뻣해지고 맛이 없어지므로 마지막 단계에 넣어 짧게 익히는 것이 좋습니다.더욱 칼칼하고 깔끔한 맛을 원한다면 마지막 불을 끄기 전에 다진 마늘을 넉넉히 얹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