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성근 진미채무침
불을 쓰지 않고 마요네즈로 버무려 마지막 한 점까지 부드러운 초간단 진미채무침
필요한 재료 3인분
레시피
조리 팁
- 진미채 자체에 감칠맛이 충분하므로 조미료(다시다 등)나 참기름을 추가로 넣지 않아도 깔끔하고 맛있습니다.
- 물에 한번 헹궈내면 진미채에 수분이 스며들어 며칠 보관해도 딱딱해지지 않고 촉촉함이 유지됩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시간이 지나도 딱딱해지지 않고 부드러운 진미채무침을 만들고 싶은 분.
- 불 조절 실패 없이 간편하게 끝내는 초간단 마른반찬을 찾는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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직접 조리한 경험을 알려주시면 더 믿을 만한 레시피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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