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촉촉 진미채 무침

볶지 않고 따뜻한 양념에 무쳐내어 시간이 지나도 딱딱해지지 않고 부드러운 진미채 무침

🙋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밑반찬을 만들어 두면 매번 딱딱해져서 고민이셨던 분
  • 촉촉하고 부드러운 식감의 오징어채 무침을 원하시는 분

필요한 재료 🛒3인분

  • 진미채 200g
  • 마요네즈 1큰술
  • 참기름 1티스푼
  • 깨 1스푼
  • [양념 소스] 맛술 1스푼, 간장 1스푼, 고춧가루 1스푼, 설탕 1스푼, 물엿 2스푼, 고추장 2스푼, 간마늘 1티스푼

레시피 🍳

  1. 진미채를 미지근한 물에 잠시 담가 부드럽게 만들고 짠맛을 뺀 뒤 물기를 완전히 텁니다.
  2. 물기를 뺀 진미채를 가위로 먹기 좋게 자르고 마요네즈 1큰술을 넣어 조물조물 버무려 코팅해 둡니다.
  3. 팬에 맛술, 간장, 고춧가루, 설탕, 물엿, 고추장, 간마늘을 넣고 불을 켜기 전에 골고루 섞어줍니다.
  4. 소스를 불에 올려 김이 살짝 올라오고 마늘 향이 번질 정도로만 가볍게 끓여준 뒤 불을 끕니다.
  5. 끓여진 따뜻한 양념 소스에 마요네즈로 코팅한 진미채를 넣고 참기름과 깨를 넣어 잘 무쳐냅니다.
  1. 진미채를 미지근한 물에 불려 물기를 뺀 뒤 마요네즈로 버무립니다.
  2. 분량의 양념 재료를 팬에 섞은 뒤 불에 올려 한소끔 끓여 불을 끕니다.
  3. 양념에 진미채와 참기름, 깨를 넣고 조물조물 무칩니다.

조리 팁 💡

  • 진미채를 불에 대고 직접 볶으면 수분이 날아가 딱딱해지므로, 양념만 따로 끓여서 무쳐야 끝까지 촉촉하고 부드럽습니다.
  • 마요네즈 코팅은 진미채가 서로 엉겨 붙는 것을 방지하고 고소함을 더해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