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3인분돼지갈비 700g대파 1대통마늘 5~6알튀김용 식용유 적당량볶음용 식용유 2스푼소스용 물 150ml진간장 2스푼설탕 4스푼레몬청 3스푼식초 1.5스푼후춧가루 약간레시피 🍳돼지갈비 700g은 너무 큰 살코기 부위를 먹기 좋게 잘라내며 깔끔하게 정리합니다.끓는 물에 손질한 돼지갈비를 넣고 속이 약 50% 정도 익을 때까지 삶아낸 후 건져냅니다.대파는 손가락 마디 크기로 큼직하게 썰고, 통마늘과 함께 따로 준비해 둡니다.약 90~100도 정도의 너무 높지 않은 온도의 기름에 삶아둔 갈비를 넣고, 겉면이 노릇하고 바삭해질 때까지 천천히 튀겨 기름을 뺍니다. (튀김옷은 입히지 않습니다.)팬에 식용유 2스푼을 두르고 준비한 대파와 통마늘을 넣어 노릇하게 볶으며 향을 가득 냅니다.팬에 물 150ml, 진간장 2스푼, 설탕 4스푼, 레몬청 3스푼, 후춧가루 약간을 넣고 조리듯 끓여줍니다.식초 1.5스푼을 넣어 잡내를 날려주고, 소스 거품이 크게 올라오며 끈적한 강정 시럽 형태가 될 때까지 바짝 졸입니다.소스가 찐득하게 완전히 졸아들면 튀겨둔 갈비를 넣고 양념이 겉면에 골고루 엉겨 붙도록 빠르게 볶아내며 마무리합니다.돼지갈비를 먹기 좋게 자른 뒤 끓는 물에 50% 정도 삶아 건집니다.삶은 갈비를 튀김옷 없이 낮은 온도의 기름에서 겉이 바삭해지도록 튀깁니다.팬에 파와 마늘 향을 내고 간장, 설탕, 레몬청, 식초를 끓여 끈적한 소스를 만듭니다.소스가 강정처럼 졸아들면 튀긴 갈비를 넣고 완전히 버무려 줍니다.조리 팁 💡갈비를 양념에 졸이기 전에 미리 끓는 물에 살짝 삶아두면,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겉바속촉' 식감이 제대로 살아납니다.갈비 자체에 수분이 남아있어 고온의 기름에 바로 넣으면 기름이 크게 튈 수 있으므로 중약온의 부드러운 기름에서 안전하게 튀겨야 합니다.전분물을 넣어 걸쭉하게 만드는 일반 탕수육 소스와 달리, 설탕과 레몬청이 녹아 닭강정처럼 진득해질 때까지 소스를 졸인 후 고기를 넣어야 튀김옷 없이도 양념이 잘 코팅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