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삼겹살 200g중화면(또는 파스타면) 2인분양파 1/4개식초 50ml설탕 1큰술 반소금 약간마늘종 적당량셀러리 약간그린빈 약간대파 1/2대다진 마늘 1큰술간장 1/2큰술두반장 1/2큰술굴소스 1큰술 반후추 약간전분물 약간레시피 🍳식초 50ml, 설탕 10g, 소금 약간을 잘 섞은 후 채 썬 양파를 담가 곁들임용 양파 초절임을 먼저 만듭니다.마늘종, 셀러리, 그린빈은 한 입 크기로 썰고 삼겹살은 도톰하게 썰어둡니다. 대파는 송송 썹니다.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그린빈, 마늘종, 셀러리를 넣어 기름에 튀기듯 가볍게 볶아낸 뒤 따로 건져냅니다.다른 팬에 기름을 살짝 두르고 대파와 다진 마늘을 볶아 향을 내다가 삼겹살을 넣어 노릇하게 익힙니다.고기가 익으면 간장 반 큰술을 팬 가장자리에 넣어 감칠맛과 불맛 향을 더해줍니다.볶아둔 채소들을 넣고 두반장 반 큰술, 굴소스 1큰술 반, 설탕 1큰술, 후추 약간을 넣어 양념이 배도록 함께 볶습니다.삶아둔 면을 팬에 넣고 소스 가 잘 섞이도록 볶다가, 전분물을 살짝 풀어 소스가 면에 찰지게 붙도록 마무리합니다.그릇에 담아 완성하고 준비해 둔 양파 초절임을 위에 얹거나 곁들여 먹습니다.식초, 설탕, 소금에 양파를 절여 새콤한 초절임을 만듭니다.마늘종, 셀러리, 그린빈을 기름에 가볍게 먼저 볶아 건져둡니다.파와 마늘을 볶다가 삼겹살을 넣어 노릇하게 구운 뒤 간장으로 향을 냅니다.볶아둔 채소, 양념, 삶은 면을 순서대로 넣고 볶다가 전분물로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마늘종과 그린빈은 단단하여 잘 안 익을 수 있으므로 조리 전에 기름에 한번 먼저 볶아내면 식감이 부드럽고 좋아집니다.마지막에 전분물을 약간 넣어주면 흥건하게 겉도는 양념 소스가 면에 착 감겨 더욱 맛있어집니다.삼겹살의 고소함 뒤에 오는 느끼함은 새콤한 양파 초절임이 완벽하게 밸런스를 잡아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