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항정살 500g영양 부추 100g홍고추 1개진간장 3큰술맛술 3큰술다진 마늘 3큰술굴소스 3큰술올리고당(또는 물엿) 3큰술통깨 약간레시피 🍳항정살을 한 입 크기의 큐브 모양으로 썰어줍니다.영양 부추는 서로 엉키지 않도록 먹기 좋게 3등분으로 썰고, 홍고추도 알맞은 크기로 썰어둡니다.볼에 진간장 3큰술, 맛술 3큰술, 다진 마늘 3큰술, 굴소스 3큰술, 올리고당 3큰술을 순서대로 넣고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달궈진 팬에 항정살을 넣고 노릇하게 볶아준 뒤, 고기에서 나온 기름의 80%는 키친타월 등으로 제거합니다.기름을 걷어낸 팬에 준비한 양념장을 부어주고, 소스가 찐득하고 걸쭉해질 때까지 약 70% 정도 졸여줍니다.양념이 잘 졸아들면 불을 줄이거나 끄고, 썰어둔 영양 부추와 홍고추를 넣어 양념이 배도록 가볍게 버무리듯 볶은 후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항정살은 큐브 모양으로, 부추는 3등분으로 썹니다.간장, 맛술, 마늘, 굴소스, 올리고당을 3큰술씩 섞어 소스를 만듭니다.항정살을 볶은 후 고기 기름을 대부분 걷어냅니다.소스를 부어 걸쭉하게 졸인 뒤 부추와 고추를 넣고 빠르게 버무립니다.조리 팁 💡소스 배합 시 맛술이나 간장 같은 액체류를 먼저 넣고 다진 마늘 등의 고형물을 넣어야 계량이 깔끔하고 정확합니다.항정살 자체에서 기름이 굉장히 많이 나오므로, 소스를 넣기 전에 기름을 확실히 걷어내야 느끼하지 않고 깔끔한 맛이 납니다.부추는 잔열로도 쉽게 숨이 죽으므로 마지막에 넣고 가볍게 한 번만 섞어주어야 아삭한 식감이 유지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