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3인분식빵 6~8장손질 새우 적당량버터 2조각(일회용 크기)계란 흰자 1개분전분가루 1큰술(수북이)액상 치킨스톡 0.5큰술미림 2큰술식용유 넉넉히[소스] 물 5큰술, 설탕 2큰술, 레몬즙 2큰술, 두반장 0.5큰술, 핫소스 약간, 고추기름 1큰술, 다진 마늘 1큰술(수북이)레시피 🍳식빵은 가장자리의 갈색 테두리를 잘라내고 정사각형 모양으로 4등분합니다.새우는 중식도나 칼등으로 으깬 뒤, 씹히는 식감이 느껴지도록 거칠게 다집니다.다진 새우에 전자레인지로 녹인 버터, 계란 흰자 1개분, 전분 1큰술, 치킨스톡 0.5큰술, 미림 2큰술을 넣고 찰기가 생길 때까지 치댑니다.수저나 손에 기름을 살짝 바르고 새우 반죽을 둥글게 빚어 식빵 사이에 올려 샌드합니다.낮은 온도의 기름에 멘보샤를 넣고 서서히 온도를 올리며 속까지 은은하게 익힌 뒤 건져냅니다.기름 온도를 높여 노릇하고 바삭해지도록 한 번 더 빠르게 튀겨내어 기름을 뺍니다.분량의 소스 재료(물, 설탕, 레몬즙, 두반장, 핫소스, 고추기름, 다진 마늘)를 골고루 섞어 특제 소스를 완성해 곁들입니다.식빵은 테두리를 잘라 4등분하고, 새우는 칼등으로 으깨어 식감 있게 다집니다.다진 새우에 녹인 버터, 계란 흰자, 전분, 치킨스톡, 미림을 넣어 찰지게 치댑니다.식빵 사이에 새우 속을 채우고 낮은 온도에서 시작해 노릇하게 두 번 튀겨 소스와 곁들입니다.조리 팁 💡새우를 믹서로 갈지 않고 칼등으로 뭉개듯 다져야 탱글탱글하게 씹히는 중식당 특유의 맛이 살아납니다.기름이 처음부터 뜨거우면 새우가 익기 전에 식빵이 타버리므로, 반드시 미지근하거나 낮은 온도에서 시작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