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새송이버섯 2개청경채 적당량대파 약간마늘 약간빨간 피망 약간청양고추 1개전분 가루 적당량식용유 7큰술고춧가루 1큰술간장 1큰술두반장 1큰술설탕 1큰술굴소스 2큰술물 250ml전분물 (전분 1큰술 + 물 2큰술)레시피 🍳끓는 물에 청경채를 살짝 데쳐낸 뒤 즉시 찬물에 담가 식히고, 물기를 짜서 완성 접시 가장자리에 둥글게 둘러 세팅합니다.새송이버섯은 통통한 관자 모양이 나도록 두툼하게 3토막으로 자른 후, 한쪽 면에 촘촘하게 바둑판 모양으로 칼집을 넣습니다.칼집을 낸 버섯을 물에 살짝 적셔 축축하게 만든 뒤, 마른 전분가루를 골고루 입혀 전분이 버섯의 수분을 흡수하도록 잠시 둡니다.소스에 사용할 대파, 마늘, 빨간 피망, 청양고추를 모두 잘게 다지듯 썰어 준비합니다.팬에 식용유를 자작하게(약 7큰술) 두르고, 전분을 입힌 새송이버섯을 올려 앞뒤로 노릇노릇하게 구워낸 뒤 따로 건져둡니다.버섯을 구고 남은 기름에 다진 파, 마늘, 청양고추를 넣어 볶다가 고춧가루 1큰술과 간장 1큰술을 차례로 넣어 매콤한 풍미를 냅니다.여기에 물 250ml를 붓고 두반장 1큰술, 설탕 1큰술, 굴소스 2큰술을 섞어 끓이다가 다진 피망을 넣어줍니다.소스가 끓어오르면 준비해 둔 전분물을 부어 농도를 걸쭉하게 맞춘 뒤, 세팅해 둔 청경채와 구운 버섯 위에 소스를 듬뿍 뿌려 완성합니다.청경채를 데쳐 찬물에 식힌 뒤 접시 가장자리에 둘러 담습니다.새송이버섯을 두툼하게 썰어 칼집을 내고, 물기를 묻혀 전분가루를 입힙니다.팬에 기름을 넉넉히 두르고 전분을 입힌 버섯을 앞뒤로 노릇하게 구워냅니다.남은 기름에 다진 채소와 고춧가루, 간장을 볶아 향을 내고 물과 양념을 넣어 끓입니다.피망을 넣고 전분물로 걸쭉하게 농도를 맞춘 소스를 구운 버섯 위에 부어 완성합니다.조리 팁 💡버섯에 칼집을 너무 깊게 넣으면 구울 때 찢어질 수 있으니 주의하고, 마른 전분을 묻히기 전에 물을 살짝 축여주어야 전분이 들뜨지 않고 잘 밀착됩니다.시판 고추기름이 없을 때는 파와 마늘을 기름에 볶을 때 일반 고춧가루를 함께 넣어 볶아주면 훌륭한 고추기름 풍미를 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