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3인분새송이버섯 및 양송이버섯 적당량대파 1/2대마늘 3~4개청피망 1/2개홍피망 1/2개두반장 2스푼설탕 1스푼굴소스 3스푼감자 전분 1스푼고추기름 3스푼물 300ml레시피 🍳새송이버섯과 양송이버섯을 얇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대파는 세로로 십자 칼집을 살짝 내어준 뒤 잘게 썰고, 피망은 반으로 잘라 씨를 제거한 뒤 다지듯 잘게 썹니다. 마늘은 칼등으로 으깬 후 다져줍니다.끓는 물에 채 썬 버섯들을 넣고 살짝 데쳐낸 뒤, 체에 받쳐 물기를 완전히 빼둡니다.양념 소스를 만듭니다. 볼에 두반장 2스푼, 설탕 1스푼, 굴소스 3스푼, 감자 전분 1스푼, 물 300ml를 넣고 전분이 뭉치지 않도록 잘 섞어줍니다.팬에 고추기름 3스푼을 두르고 준비한 다진 파, 마늘, 피망을 넣어 향이 올라올 때까지 노릇하게 볶아줍니다.야채 향이 올라오면 데쳐둔 버섯을 넣고 함께 가볍게 볶아줍니다.준비해 둔 두반장 소스를 팬에 모두 붓고, 전분이 엉기며 소스가 투명하고 걸쭉해질 때까지 끓여내어 완성합니다.버섯은 채 썰고 파, 마늘, 피망은 잘게 다집니다.채 썬 버섯을 끓는 물에 살짝 데쳐 물기를 빼둡니다.두반장, 설탕, 굴소스, 전분, 물을 섞어 소스를 만듭니다.고추기름에 향신 채소를 볶다가 버섯과 소스를 넣고 걸쭉하게 끓입니다.조리 팁 💡파를 다질 때 세로로 십자 칼집을 먼저 내고 썰면 파가 도망가지 않아 훨씬 안정적이고 깔끔하게 다질 수 있습니다.피망의 매끄러운 겉면은 칼이 미끄러지기 쉬우므로, 안쪽 면이 위로 오도록 뒤집어서 썰면 부드럽고 안전하게 썰립니다.소스를 팬에 붓기 직전에 전분이 바닥에 가라앉아 있을 수 있으므로 한 번 더 골고루 저어준 뒤 부어야 뭉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