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4인분춘권피 20장양배추 1/4통당근 1/2개부추 1줌돼지고기 다짐육 150g새우 20마리소금 2큰술(절임용)막간장 1큰술후춧가루 약간참기름 1큰술밀가루 1큰술(풀용)물 약간식용유 넉넉히레시피 🍳양배추와 당근은 일정한 두께로 곱게 채 썰어 볼에 담고 소금 2큰술을 넣어 버무린 뒤 약 15분간 절여둡니다.팬에 식용유를 살짝 두르고 돼지고기 다짐육을 볶다가 막간장 1큰술과 후춧가루를 넣어 간을 한 뒤 완전히 식힙니다.그릇에 밀가루 1큰술과 물을 약간 섞어 춘권피 끝을 단단히 고정해 줄 걸쭉한 밀가루 풀을 만듭니다.절여진 양배추와 당근을 손이나 면포로 쥐고 수분이 나오지 않을 때까지 최대한 힘껏 꽉 짜냅니다.물기를 꽉 짜낸 야채에 볶아둔 고기, 송송 썬 부추, 후춧가루, 참기름 1큰술을 넣고 고루 섞어 소를 완성합니다.춘권피를 마름모꼴로 펼치고 준비한 소와 새우 한 마리를 올린 뒤 단단하게 말고, 끝부분에 밀가루 풀을 발라 마감합니다.팬에 식용유를 넉넉히 붓고 은은한 온도(약 150도)에서 춘권을 넣어 서서히 노릇노릇하고 바삭하게 튀겨냅니다.채 썬 양배추와 당근을 소금에 15분간 절입니다.돼지고기 다짐육은 막간장과 후춧가루로 볶아 식혀둡니다.밀가루와 물을 섞어 걸쭉한 고정용 풀을 만듭니다.절인 야채의 물기를 최대한 꽉 짜낸 뒤 볶은 고기, 부추, 참기름, 후춧가루와 섞어 소를 만듭니다.춘권피에 소와 새우를 넣고 꼼꼼하게 말아 밀가루 풀로 붙여줍니다.150도 기름에서 서서히 노릇하게 튀겨 완성합니다.조리 팁 💡야채의 수분을 완벽하게 제거하는 것이 시간이 지나도 피가 눅눅해지지 않고 바삭함을 유지하는 최고의 핵심 비법입니다.튀길 때 기름 온도가 너무 높으면 겉만 쉽게 타버리므로 약 150도의 은은한 불에서 시작해 온도를 높여가며 튀겨야 기름을 먹지 않습니다.만들어진 춘권은 튀기지 않은 생상태로 밀폐 용기에 서로 붙지 않게 소분하여 냉동 보관하면 필요할 때마다 바로 꺼내 튀겨 먹을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