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1인분푸실리 롱기 면 120g관찰레 25g달걀노른자 2개페코리노 로마노 치즈 30g통후추 1/2큰술올리브유 1큰술치킨스톡 1큰술소금 8g물 1L레시피 🍳냄비에 물 1L와 소금 8g을 넣고 끓여 푸실리 롱기 면을 약 10분간 알덴테 상태로 삶아냅니다.달걀은 노른자 2개만 따로 분리해 두고, 페코리노 로마노 치즈는 강판에 고운 입자로 갈아 준비합니다.팬에 올리브유 1큰술과 얇게 썬 관찰레를 넣고 약한 불에서 지방이 녹아나오고 겉면이 바삭해질 때까지 볶은 뒤, 일부는 완성 고명용으로 따로 빼둡니다.관찰레 기름이 남은 팬에 면수와 맹물을 1:1 비율로 섞어 400ml 부은 뒤, 치킨스톡 1큰술과 굵게 빻은 통후추를 넣어 소스 베이스를 끓입니다.삶아진 푸실리 롱기 면을 팬에 넣고 자박하게 끓여가며 면에서 전분이 충분히 우러나오도록 졸여줍니다.자박한 수분이 남았을 때 팬을 불에서 내려 한 김 식힌 후, 달걀노른자 2개와 페코리노 로마노 치즈를 넣고 숟가락이나 집게로 빠르게 저어 꾸덕한 에멀전 소스를 형성합니다.접시에 파스타를 담은 뒤 따로 빼둔 바삭한 관찰레 칩, 페코리노 치즈, 후춧가루를 한 번 더 뿌려 완성합니다.면을 끓는 소금물에 알덴테로 삶고, 달걀노른자와 페코리노 치즈를 준비합니다.관찰레를 약한 불에 볶아 바삭하게 만든 뒤, 면수와 맹물, 치킨스톡, 후추를 넣고 면을 함께 졸여 전분을 뽑아냅니다.불을 끄고 팬을 식힌 뒤 노른자와 치즈를 넣어 빠르게 저어 소스를 꾸덕하게 만들어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불을 끄지 않고 팔팔 끓는 상태에서 달걀노른자를 넣으면 노른자가 몽울져 스크램블 에그가 되므로, 반드시 불을 끄고 팬의 열을 살짝 식힌 뒤 빠르게 저어주어야 부드러운 소스가 됩니다.면수로만 소스 농도를 조절하면 졸아들면서 과하게 짜질 수 있으므로 면수와 맹물을 1:1로 섞어 사용하면 적절한 간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이런 분들에게 추천 🙋⭐생크림 없는 로마 정통 방식의 진하고 꾸덕한 까르보나라를 맛보고 싶은 분들.⭐특별한 모양의 푸실리 롱기 면과 페코리노 치즈의 조화를 경험하고 싶은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