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1인분스파게토니 100g관찰레(또는 베이컨) 적당량페코리노 로마노 치즈 적당량그라나파다노 치즈 적당량달걀노른자 4개통후추 약간천일염(면수용) 10g (물 1L 기준)레시피 🍳페코리노 로마노 치즈와 그라나파다노 치즈를 그레이터로 넉넉하게 갈아 한데 섞어둡니다.소스를 만들 냄비에 갈아둔 치즈와 달걀노른자 4개, 굵게 간 통후추를 넣고 대기합니다.차가운 팬에 먹기 좋은 크기로 썬 관찰레를 넣고 중불에서 기름이 충분히 빠져나올 때까지 노릇하고 바싹하게 구운 뒤 고기는 따로 덜어둡니다.관찰레를 구운 기름 중 맑은 윗부분만 한 국자 정도 떠서 달걀과 치즈가 담긴 소스 냄비에 넣고 잘 섞어 크림 형태의 소스를 만듭니다.물 1L에 천일염 10g을 넣어 1% 염도의 면수를 끓이고, 스파게토니을 넣어 알덴테(약 11분)로 삶습니다.다 삶아진 면을 건져 소스 냄비에 바로 넣고, 면수 한 국자도 함께 추가합니다.파스타를 삶던 냄비 위에 소스 냄비를 얹어 2층 포메이션(베인 마리 중탕 방식)을 만든 뒤, 약 3분간 쉴 새 없이 휘저어 물과 기름이 완전히 섞이도록 유화시킵니다.소스가 녹진하게 하나로 뭉쳐지면 덜어두었던 관찰레 구이를 넣고 가볍게 버무려 접시에 담아 완성합니다.치즈를 갈아 달걀노른자, 통후추와 함께 소스 냄비에 섞어둡니다.팬에 관찰레를 구워 기름을 빼고, 그 기름을 소스 냄비에 섞어 크림 상태로 만듭니다.1% 소금물에 스파게토니을 알덴테로 삶아 소스 냄비에 넣습니다.면수를 한 국자 넣고 파스타 삶은 냄비 위에서 중탕하며 소스를 빠르게 저어 유화시킨 뒤 구운 고기를 섞어 완성합니다.조리 팁 💡페코리노 로마노만 사용하면 너무 짤 수 있으므로 그라나파다노 치즈를 적절히 섞어주면 간이 딱 맞습니다.중탕(베인 마리) 방식으로 소스를 섞어야 달걀이 뭉쳐서 스크램블 에그가 되는 것을 방지하고 부드러운 질감을 낼 수 있습니다.스파게티 면보다 두꺼운 스파게토니을 사용하면 정통 로마 스타일의 압도적인 식감을 즐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