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석 무청 짠지
소금, 고추씨, 소주만을 활용해 풋내를 잡고 변질 없이 1년 동안 아삭하게 보관할 수 있는 전통 무청 짠지
필요한 재료 10인분
레시피
조리 팁
- 무청의 무 꼬다리 부분을 제거하지 않고 그대로 담가야 이파리가 흩어지지 않고 깔끔하게 절여집니다.
- 소주는 균의 번식을 막는 방부 효과를 내며, 고추씨는 풋내를 잡아주고 칼칼한 맛을 더해줍니다.
- 겨울 내내 베란다에 두었다가 내년 3월 초가 지나면 김치냉장고로 옮겨 보관하며 꺼내 드시면 됩니다.
- 약 일주일이 지나면 무청 자체에서 수분이 나와 자작하게 물이 고이게 됩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김장 후 남은 무청을 버리지 않고 오랫동안 알뜰하게 활용하고 싶으신 분들.
- 생선조림이나 찌개에 넣을 깊은 맛의 무청 시래기나 짠지 베이스를 직접 만들고 싶으신 분들.
- 실패 없이 장기 보관이 가능한 전통 저장 음식을 배우고 싶으신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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