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석 모과청
향긋한 모과를 설탕과 1:1 비율로 가득 담아낸 수제 모과청
필요한 재료 10인분
레시피
조리 팁
- 모과 표면에는 끈적한 유분이 많으므로 약간 미지근한 물에서 수세미로 문질러 닦아야 깨끗해집니다.
- 모과는 과육이 매우 단단하므로 칼질할 때 다치지 않도록 반드시 면장갑을 착용하고 조심스럽게 썰어야 합니다.
- 모과 씨에는 두통을 유발할 수 있는 성분이 들어있으므로 절대 사용하지 말고 도려내야 합니다.
- 설탕과 모과의 비율이 정확히 1:1이어야 실온이나 베란다에 오래 보관해도 곰팡이가 피거나 변질되지 않습니다.
- 완성된 모과청은 한 달 후부터 섭취 가능하며, 드실 때는 따뜻한 물에 그냥 타지 말고 10~15분간 푹 끓여서 마셔야 효과가 좋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겨울철만 되면 감기, 기침, 목 뻐근함 등으로 고생하여 천연 상비약을 준비하고 싶으신 분들.
- 못생겼지만 향이 좋은 모과를 활용해 집안 가득 상큼한 향을 채우고 싶으신 분들.
- 장기 보관이 가능하여 겨울 내내 따뜻하게 끓여 마실 수 있는 건강 수제 차를 원하시는 분들.
쿠팡에서 재료 사러가기(광고)
이 레시피대로 만들어 보니 어땠나요?
조리 평가를 불러오는 중…
만들어본 후기
아직 후기가 없어요. 첫 후기를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