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석 상추전
카레가루를 더해 계란의 비린맛을 잡고 아삭한 상추의 식감을 살려 노릇하게 부친 별미 전
필요한 재료 2인분
레시피
조리 팁
- 반죽물에 상추를 넣기 전에 가루와 양념을 먼저 깔끔하게 풀어주어야 뭉침 없이 부드러운 전이 됩니다.
- 약간의 카레가루가 들어가면 계란 특유의 향을 가려주고 전의 감칠맛을 대폭 올려줍니다.
- 반죽을 너무 두껍게 올리지 않고 얇고 작게 부쳐내야 상추 특유의 아삭함하고 바삭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남은 상추를 색다르고 맛있게 소비하고 싶은 분들.
- 비 오는 날 어울리는 간단하고 바삭한 전 요리를 찾는 분들.
- 양념장 없이도 간이 딱 맞는 초간단 안주를 원하는 분들.
이 레시피대로 만들어 보니 어땠나요?
조리 평가를 불러오는 중…
만들어본 후기
아직 후기가 없어요. 첫 후기를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