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레가루를 더해 계란의 비린맛을 잡고 아삭한 상추의 식감을 살려 노릇하게 부친 별미 전
물 없이 계란과 감자전분으로 반죽하여 시간이 지나도 눅눅하지 않고 옥수수콘이 톡톡 터지는 이색 상추전
아삭하고 달콤한 사과와 고소한 알배추를 함께 부쳐내어 막걸리와 잘 어울리는 궁합을 자랑하는 이색 전 요리
반죽에 건새우와 빵가루를 더해 끝까지 바삭하고 감칠맛 넘치는 부추전
부추를 가득 넣고 밀가루 반죽을 최소화하여 얇고 바삭하게 부쳐내는 초간단 부추전
오이고추를 두툼하게 썰어 부침가루와 다진 마늘을 넣고 기름에 바삭하게 구워내는 청량하고 고소한 부침개
다진 마늘로 감칠맛을 채우고 조리 직전 빵가루를 넣어 극강의 바삭함을 살려낸 뒤 돈가스 소스를 곁들이는 이색 부추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