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요리신 아삭 오이고추전
오이고추를 두툼하게 썰어 부침가루와 다진 마늘을 넣고 기름에 바삭하게 구워내는 청량하고 고소한 부침개
필요한 재료 2인분
레시피
조리 팁
- 오이고추를 너무 얇게 썰면 익으면서 아삭한 식감이 완전히 사라지고, 너무 두껍게 썰면 고추 사이의 반죽물이 두껍게 뭉쳐 바삭하게 익지 않으므로 5mm 두께를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반죽 배합 시 다진 마늘을 약간 넣어주면 마늘이 기름에 튀기듯 구워지면서 전 전체의 고소함과 감칠맛이 대폭 상승합니다.
- 전을 부칠 때 뒤집개로 강하게 꾹 눌러주어야 고추 내부의 수분이 빠지고 반죽이 얇아져 가장자리까지 바삭바삭한 식감을 낼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비 오는 날이나 흐린 날 막걸리와 함께 부담 없이 곁들일 초간단 안주가 필요하신 분들.
- 냉장고 채소 칸에 쓰다 남은 고추류를 한 번에 대량으로 소비하고 싶으신 분들.
- 눅눅한 부침개 대신 전체적으로 과자처럼 바삭하고 아삭하게 씹히는 식감의 전을 좋아하시는 분들.
직접 만들어 보셨나요?
이 레시피대로 만들어 보니 어땠나요?
직접 조리한 경험을 알려주시면 더 믿을 만한 레시피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조리 평가를 불러오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