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을 끓여 붓지 않고 소주와 2배 식초, 벌꿀과 고추씨로 꼬들꼬들함과 감칠맛을 살린 이색 오이지
물기를 완전히 짜내어 극강의 아삭하고 꼬들한 식감을 살린 매콤새콤 든든한 밑반찬 오이지무침입니다.
물기를 꽉 짜내어 오독오독한 식감을 극대화한 초간단 밥도둑 오이지무침
소금물과 소주를 활용해 끓여 붓고 그늘에서 숙성하여 아삭함이 가득한 전통 오이지
짜지 않고 달콤새콤하게 담그는 오이지입니다. 오이 50개 분량의 대용량 레시피로, 물엿을 듬뿍 넣어 감칠맛을 살렸습니다.
백오이에 매실청과 천일염, 소주를 붓고 말린 마늘 껍질과 고추씨를 더해 물 없이 담그는 오이지
물기를 꽉 짠 오이지에 고춧가루와 대파를 넣고 참기름을 살짝 둘러 꼬들꼬들하고 고소하게 무쳐낸 여름철 밥도둑 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