끓는 물에 딱 10초만 데쳐내어 질기지 않고 아작아작 꼬들한 식감이 살아있는 건강한 부추 팽이버섯 무침
데친 부추에 액젓과 국간장, 고소하게 갈아낸 통깨를 더해 달착지근하고 기력 회복에 좋은 초간단 밑반찬
오이 씨를 빼고 소금과 설탕에 절여 아삭함과 꼬들함이 살아있는 오이를 고소한 만능 양념장에 버무려낸 겉절이풍 무침
오이 씨를 제거해 물 생김을 방지하고 소금과 식초로 깔끔하고 산뜻하게 무쳐낸 반찬
양배추를 가볍게 쪄서 올리브유와 레시피의 치트키인 레몬즙으로 새콤달콤하고 싱그럽게 무쳐낸 건강 나물 반찬
찬 성질의 오이와 따뜻한 부추의 영양 궁합을 살려 5분 만에 무쳐내는 새콤달콤 밥도둑
솎음배추나 얼갈이배추를 데쳐 국간장과 참기름으로 무친 담백한 나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