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석 부추나물
데친 부추에 액젓과 국간장, 고소하게 갈아낸 통깨를 더해 달착지근하고 기력 회복에 좋은 초간단 밑반찬
필요한 재료 2인분
레시피
조리 팁
- 부추를 데칠 때 20초를 넘겨 오래 가열하면 식감이 매우 질겨지므로 타이밍 조절이 생명입니다.
- 찬물에 잽싸게 헹궈 열기를 가라앉혀야 아삭한 식감과 선명한 초록빛이 오래 유지됩니다.
- 부추의 수분을 짤 때 너무 비틀어 짜면 퍽퍽해지므로 약간의 수분감이 느껴지도록 짭니다.
- 통깨는 살짝 갈아 넣으면 고소한 향이 더 잘 살아납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여름철 더위에 지쳐 입맛과 기력을 동시에 돋우고 싶은 분들.
- 재료 손질부터 완성까지 10분 안팎으로 끝나는 초스피드 반찬을 원하는 분들.
- 질기지 않고 아삭하면서도 달콤 고소한 정갈한 나물 요리를 맛보고 싶은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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