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록 아귀간 요리
전통적인 롤 형태 대신 틀에 넣고 무거운 돌로 눌러 촘촘하게 굳힌 아귀간을 부드러운 85도에서 익혀 매실 절임을 곁들여 먹는 고급 안주
필요한 재료 2인분
레시피
조리 팁
- 아귀간을 익힐 때 80도나 90도보다 85도씨의 온도를 유지해야 가장 부드럽고 촉촉한 식감이 나옵니다.
- 틀에 넣고 누를 때 무거운 돌로 확실하게 눌러주어야 단면을 잘랐을 때 빈틈없이 촘촘하고 아름답게 나옵니다.
- 아귀간은 겨울철에 통통하게 살이 오른 것을 사용하면 녹진한 풍미를 훨씬 강하게 느낄 수 있습니다.
- 접시에 함께 올리는 매실의 씨앗은 먹을 때 불편할 수 있으므로 미리 안내하거나 제거 후 서빙하는 것이 좋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색다른 스타일의 부드럽고 녹진한 안키모(아귀간) 요리를 맛보고 싶은 분들.
- 정밀한 온도 조절로 식감을 극대화하는 일식 조리법에 관심이 많은 분들.
- 코스 요리의 첫 에피타이저나 기존과 차별화된 고급 술안주 메뉴를 고민 중인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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