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 공심채볶음
센 불에 달군 팬에서 마늘과 고추 기름을 내고 공심채를 순식간에 볶아내어 아삭한 식감과 동남아의 이국적인 감칠맛을 살린 요리
필요한 재료 2인분
레시피
조리 팁
- 공심채는 센 불에서 순식간에 볶아야 아삭함이 살고 물이 생기지 않으므로, 조리 전 모든 재료와 양념장을 완벽히 준비해두어야 합니다.
- 말린 고추는 물에 씻으면 눅눅해지므로, 물기를 살짝 묻힌 키친타올로 먼지만 닦아내고 사용합니다.
- 숨이 늦게 죽는 줄기 부분을 먼저 팬에 넣고 볶다가 금방 숨이 죽는 잎사귀 부분을 나중에 넣어야 고르게 익습니다.
- 팬에서 연기가 살짝 올라올 정도로 기름을 강하게 달군 뒤 재료를 넣어야 동남아 현지의 불맛을 재현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동남아 여행에서 먹었던 아삭한 모닝글로리 볶음의 맛이 그리운 분들.
- 맥주와 잘 어울리는 간단하고 이색적인 채소 안주를 찾으시는 분들.
- 공심채 특유의 아삭아삭한 식감을 제대로 살려 빠르게 볶아내고 싶은 분들.
이 레시피대로 만들어 보니 어땠나요?
직접 조리한 경험을 알려주시면 더 믿을 만한 레시피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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