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공심채 250g마늘 6알소금 1꼬집물 6큰술간장 5큰술요리당 3큰술식초 2큰술고추기름 약간레시피 🍳공심채를 5cm 정도 크기로 자르고, 대(줄기) 부분과 잎사귀 부분을 구분해 둡니다.끓는 물에 소금 한 꼬집을 넣고, 단단한 대 부분부터 먼저 넣어 살짝 데칩니다.잎사귀 부분을 마저 넣고 가볍게 저어준 뒤 바로 건져 채반에 쏟아 찬물에 2번 헹굽니다.찬물에 완전히 식힌 공심채는 손으로 물기를 꾹 짜서 접시에 담아둡니다.마늘 6알을 다진 후 물 6큰술, 간장 5큰술, 요리당 3큰술, 식초 2큰술을 섞어 소스를 만듭니다.준비한 공심채 위에 마늘 소스를 골고루 뿌리고 마지막에 고추기름을 살짝 둘러 마무리합니다.공심채를 먹기 좋은 크기로 잘라 대와 잎을 나눕니다.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대와 잎 순서로 살짝 데쳐 찬물에 헹군 뒤 물기를 짭니다.다진 마늘, 물, 간장, 요리당, 식초를 섞어 소스를 만듭니다.공심채에 소스를 부은 뒤 고추기름을 둘러 완성합니다.조리 팁 💡알싸한 맛을 부드럽게 만들려면 공심채를 데치기 전에 소스를 먼저 만들어 두는 것이 좋습니다.공심채가 없다면 미나리를 같은 방법으로 데쳐서 무쳐도 정말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