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식맨 육식 마라탕
시판 소스 없이 고추와 향신료, 직접 뽑은 소기름으로 마라 소스부터 끓여 고기를 가득 넣은 수제 마라 전골
필요한 재료 4인분
레시피
조리 팁
- 화자오, 마자오, 13향 파우더를 기름에 넣기 전 도수가 높은 백주(고량주)에 살짝 담가두면 향이 훨씬 화사하고 폭발적으로 터져 나옵니다.
- 마라 소스를 끓일 때 고추가 타면 쓴맛이 나므로 온도계를 활용해 기름 온도가 120도를 넘지 않도록 세심히 체크하며 조절해야 합니다.
- 완성 후 그릇 가운데에 얹어 섞어 먹는 다진 마늘과 고소한 즈마장(땅콩소스)은 얼얼하고 매운맛을 부드럽게 감싸주어 감칠맛의 밸런스를 잡아줍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시판 소스의 인공적인 맛 대신 집에서 완벽하게 오리지널 정통 마라탕의 깊은 맛을 구현해보고 싶은 분.
- 강렬한 알싸함과 묵직한 소기름의 맛이 어우러져 소주나 고량주 등 술안주로 제격인 전골 요리를 찾는 분.
직접 만들어 보셨나요?
이 레시피대로 만들어 보니 어땠나요?
직접 조리한 경험을 알려주시면 더 믿을 만한 레시피를 만드는 데 도움이 됩니다.
조리 평가를 불러오는 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