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3인분두반장 1큰술 가득굴소스 2큰술 가득산초 소스(슬산소스) 1큰술식용유 4~5큰술물 4컵모듬 버섯(느타리, 팽이, 노루궁뎅이 버섯 등) 적당량스팸 및 소세지 적당량칼국수 또는 수제비 사리상추 또는 고수 취향껏레시피 🍳팬에 식용유를 4~5큰술 넉넉히 두르고 불을 올립니다.두반장 1큰술을 넣고 기름에 튀기듯 살짝 볶아 고추 기름 향과 구수한 맛을 끌어올립니다.여기에 굴소스 2큰술을 추가하여 장이 타지 않도록 불 조절을 하며 함께 볶아줍니다.소사들이 잘 섞이며 볶아지면 물 4컵을 붓고 불을 강하게 키웁니다.얼얼한 마라 맛의 핵심인 산초 소스 1큰술을 넣고 국물을 한소끔 끓여 마라 육수를 완성합니다.준비한 모듬 버섯, 햄, 소세지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끓는 육수에 넣습니다.칼국수 면이나 수제비 등 사리를 함께 넣고 면이 익을 때까지 보글보글 끓여줍니다.마무리 단계에서 반으로 자른 상추나 고수를 얹어 가볍게 숨을 죽인 뒤 불을 줄여 가며 즐깁니다.식용유에 두반장과 굴소스를 순서대로 넣어 구수하게 볶아줍니다.물과 산초 소스를 부어 끓여 초간단 마라 육수를 만듭니다.버섯, 햄, 면사리를 넣고 끓이다가 상추나 고수를 올려 완성합니다.조리 팁 💡두반장과 굴소스를 기름에 먼저 볶아주어야 시판 소스 특유의 겉도는 맛이 사라지고 깊은 중화풍 풍미가 납니다.오래 끓여 국물이 졸아들면 짜질 수 있으므로, 중간에 따뜻한 물을 조금씩 보충해가며 간을 맞추세요.취향에 따라 땅콩잼을 1큰술 크게 풀어 넣으면 매운맛이 중화되면서 고소하고 부드러운 훠궈 느낌의 국물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