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석 부추무침
마늘, 설탕, 액젓을 일절 넣지 않고 맛소금과 참기름만으로 오직 부추 본연의 향과 단맛을 최대치로 끌어올린 초간단 3분 레시피
필요한 재료 2인분
레시피
조리 팁
- 부추는 원래 고유의 단맛과 알싸함을 품고 있기 때문에 마늘이나 설탕, 액젓을 추가하면 부추 본연의 개운한 뒷맛을 해치게 됩니다.
- 부추무침은 미리 무쳐두면 삼투압 작용으로 수분이 나와 질겨지고 질척해지기 쉬우므로, 반드시 식사나 고기를 굽기 직전에 무쳐 드시는 것이 가장 아삭합니다.
- 통깨를 그릇에 넣기 전 손으로 문질러 살짝 깨뜨려 넣으면 통으로 넣을 때보다 고소한 향이 월등히 도드라집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삼겹살, 목살 등 고기구이 전문점의 깔끔하고 향긋한 야채 겉절이 맛을 재현하고 싶은 분.
- 양념 계량할 틈도 없이 초고속으로 맛깔나는 사이드 디시를 뚝딱 조리해야 하는 분.
- 텃밭 부추나 남은 자투리 부추를 가장 신선하고 아삭하게 활용하여 맛보고 싶은 분.
이 레시피대로 만들어 보니 어땠나요?
조리 평가를 불러오는 중…
만들어본 후기
아직 후기가 없어요. 첫 후기를 남겨주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