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상 20분난이도 쉬움고기/메인주요 재료 🥩당면돼지고기(잡채용)줄기상추말린 토마토시금치팽이버섯양파애호박진간장설탕노추(중식 간장)산초화조우마라 소스다진 마늘참기름통깨태그 🏷️원팬요리이색요리초간단매운맛
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당면 2인분돼지고기(잡채용) 150g줄기상추 적당량말린 토마토 적당량시금치 1줌팽이버섯 1/2봉지양파 1/2개애호박 1/3개진간장 3큰술설탕 1큰술노추(중식 간장) 약간산초 약간화조우 약간마라 소스 취향껏다진 마늘 1큰술참기름 1큰술통깨 약간레시피 🍳줄기상추, 양파, 애호박은 채 썰고 팽이버섯은 결대로 찢어 준비합니다.팬에 잡채용 돼지고기, 산초, 화조우를 함께 넣고 볶아 향을 냅니다.고기가 익기 시작하면 다진 마늘, 양파, 애호박을 넣어 함께 볶아줍니다.채소의 숨이 살짝 죽으면 불린 당면을 넣고 진간장, 설탕을 넣어 간이 배도록 졸이듯 볶습니다. (수분이 부족하면 물을 조금 추가합니다.)진한 색감을 위해 노추를 넣고 팽이버섯, 줄기상추, 말린 토마토를 넣어 함께 버무립니다.불 세기를 강하게 올린 뒤 시금치와 마라 소스를 넣고 빠르게 볶아냅니다.불을 끄고 참기름과 통깨를 뿌려 고루 섞은 후 그릇에 담아 완성합니다.재료를 알맞게 썰고 돼지고기를 산초, 화조우와 함께 볶습니다.마늘과 채소를 넣어 함께 볶다가 불린 당면과 간장 양념을 넣고 볶습니다.버섯, 줄기상추, 토마토, 노추를 넣어 색과 식감을 더합니다.시금치와 마라 소스를 넣고 센 불에 볶은 뒤 참기름과 깨로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당면을 따로 삶지 않고 불린 상태로 팬에 바로 넣어 볶아도 채소 수분 덕분에 부드러워집니다.잡채를 미리 만들어 두고 먹을 예정이라면 시금치를 끓는 물에 데쳐서 물기를 짠 후 마지막에 버무려야 색이 변하지 않습니다.줄기상추 대신 오이나 다른 아삭한 채소를 활용해도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