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송편 10~15개밀가루 0.5컵계란 1개빵가루 1컵버터 50g통마늘 10알마요네즈 3큰술소금 약간후추 약간쪽파 약간식용유 적당량레시피 🍳팬에 버터를 넣고 약불에서 천천히 녹인 뒤, 통마늘을 넣어 타지 않게 은근한 온도로 콩피하듯 익힙니다.마늘이 고소한 향을 내며 노릇하고 부드럽게 익으면 건져내어 한 김 식혀둡니다.딱딱한 상태의 송편에 밀가루를 가볍게 묻힌 뒤, 푼 계란물을 골고루 입히고 마지막으로 빵가루를 꾹꾹 눌러가며 옷을 입힙니다.예열된 기름에 튀김옷을 입힌 송편을 넣고, 속의 떡이 부드러워지고 겉이 바삭해질 때까지 중약불에서 노릇하게 튀겨냅니다.볼에 식혀둔 콩피 마늘을 담고 마요네즈, 소금, 후추, 송송 썬 쪽파를 넣은 뒤 스푼으로 마늘을 투박하게 으깨어가며 잘 섞어 소스를 만듭니다.바삭하게 기름을 뺀 송편 튀김을 접시에 담고, 준비한 갈릭 버터 디핑 소스를 듬뿍 얹어 마무리합니다.버터에 통마늘을 약불로 부드럽게 익힌 뒤 건져내어 식힙니다.송편에 밀가루, 계란물, 빵가루 순으로 튀김옷을 입힙니다.예열된 기름에 송편을 넣고 중약불에서 노릇하고 바삭하게 튀겨냅니다.익힌 마늘을 으깬 뒤 마요네즈, 소금, 후추, 쪽파를 섞어 갈릭 소스를 만듭니다.튀긴 송편에 수제 갈릭 디핑 소스를 곁들여 맛있게 즐깁니다.조리 팁 💡너무 센 불에서 송편을 튀기면 겉만 타고 속의 떡이 부드러워지지 않으므로, 중약불에서 은근하게 열을 전달해야 안의 깨나 설탕 소가 부드럽게 녹아내립니다.디핑 소스를 만들 때 마늘을 믹서로 곱게 가는 것보다 스푼이나 포크로 으깨어 섞어주어야 씹히는 식감과 풍미가 훨씬 고급스러워집니다.남은 송편을 밀가루, 계란, 빵가루까지 묻힌 상태로 냉동실에 얼려두었다가 간식이 필요할 때마다 꺼내 에어프라이어나 기름에 튀겨 먹으면 편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