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4인분달래 60g진간장 100g하얀 물엿 3큰술중간 고춧가루 3큰술다진마늘 2큰술맛술 1큰술들기름 3큰술통깨 3큰술청양고추 3개홍고추 1개레시피 🍳통깨 3큰술을 절구나 그릇에 넣고 거칠게 반 정도만 빻아서 고소한 깨소금 상태로 만듭니다.양념 볼에 진간장 100g, 하얀 물엿 3큰술, 중간 고춧가루 3큰술, 다진마늘 2큰술, 맛술 1큰술, 들기름 3큰술, 그리고 준비한 깨소금을 모두 섞어 베이스를 만듭니다.달래는 깨끗하게 씻어 손질한 뒤 먹기 좋은 크기로 썰고, 청양고추와 홍고추는 잘게 썹니다.만들어 둔 양념 베이스에 썬 달래와 고추를 모두 넣고 골고루 버무려 완성합니다.통깨를 반 정도 거칠게 빻아 깨소금을 만듭니다.간장, 물엿, 고춧가루, 다진마늘, 맛술, 들기름, 깨소금을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달래와 고추를 잘게 썰어 준비합니다.양념장에 손질한 채소를 넣고 골고루 섞어줍니다.조리 팁 💡통깨를 그대로 넣으면 겉돌기만 하므로 반드시 거칠게 빻아서 넣어야 달래장의 고소함이 듬뿍 살아납니다.처음 섞었을 때는 국물이 적어 뻑뻑해 보일 수 있으나, 시간이 지나면 채소에서 수분이 나와 촉촉해집니다.콩나물밥, 무밥 같은 나물비빔밥은 물론 마른김에 밥을 싸서 찍어 먹어도 훌륭한 밥도둑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