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4인분달래 1단홍고추 1개진간장 10큰술멸치액젓 2큰술매실액 1큰술설탕 0.5큰술고춧가루 1큰술참기름 1큰술통깨 듬뿍날치알 3~4큰술레시피 🍳달래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뿌리 쪽 하얀 껍질과 이물질을 떼어내어 손질합니다.손질한 달래는 약 1cm 두께로 송송 썰고, 홍고추도 씨를 빼고 잘게 다지듯 썰어줍니다.볼에 진간장 10큰술, 멸치액젓 2큰술, 매실액 1큰술, 설탕 0.5큰술, 고춧가루 1큰술, 참기름 1큰술, 통깨를 가득 넣고 골고루 섞어 장을 만듭니다.만들어진 양념장에 썰어둔 달래와 홍고추를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마지막에 날치알 3~4큰술을 추가하여 날치알이 뭉치거나 터지지 않도록 숟가락으로 살살 달래며 버무려 완성합니다.달래를 손질하여 1cm 크기로 썰고 홍고추를 다집니다.분량의 간장, 액젓, 매실액, 양념 재료를 한데 섞어 양념장을 만듭니다.양념장에 달래와 홍고추를 섞습니다.날치알을 마지막에 넣고 부드럽게 버무려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달래 뿌리의 둥글고 단단한 부분(알뿌리)을 칼등으로 톡 쳐서 살짝 으깬 뒤 썰어 넣으면 알싸한 풍미가 양념장에 훨씬 진하게 우러납니다.날치알은 세게 비비면 터져서 즙이 나올 수 있으므로, 반드시 모든 양념이 완성된 후 마지막에 넣어 가볍게 섞어주어야 톡톡 터지는 식감이 살아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