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4인분가지 5개쪽파 5대부추 100g홍고추 1개소금 1큰술중간 고춧가루 반컵설탕 반큰술멸치액젓 3큰술양파즙 6큰술다진 마늘 1큰술다진 생강 1작은술새우젓 1큰술통깨 약간레시피 🍳가지를 깨끗이 씻어 3~4등분한 뒤 끝부분을 남겨두고 열십자(十) 모양으로 깊게 칼집을 냅니다.물이 끓기 시작하면 손질한 가지를 넣고 약 1분간 살짝 데쳐냅니다.데친 가지는 찬물에 헹구지 않고 그대로 채반에 받쳐 잔열로 익히면서 완전히 식힙니다.쪽파와 부추는 2~3cm 길이로 썰고, 홍고추는 씨를 제거하지 않고 송송 썰어 준비합니다.볼에 썰어둔 채소와 고춧가루, 설탕, 멸치액젓, 양파즙, 다진 마늘, 다진 생강, 새우젓을 분량대로 넣고 숟가락으로 살살 섞어 소를 만듭니다.식은 가지의 칼집 사이에 준비한 소를 골고루 채워 넣고 겉면에 양념을 살짝 바른 뒤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가지를 자르고 열십자로 칼집을 냅니다.끓는 물에 가지를 1분간 데친 후 채반에서 그대로 식힙니다.부추, 쪽파, 홍고추를 썰고 양념 재료와 함께 가볍게 버무려 소를 만듭니다.가지 사이에 소를 채우고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가지를 소금에 절이지 않고 끓는 물에 1분만 데쳐내면 수분이 과하게 빠지지 않아 한층 부드러우면서도 아삭한 식감이 유지됩니다.소에 들어가는 부추와 쪽파는 손으로 강하게 주무르면 풋내가 날 수 있으므로 숟가락이나 도구를 사용해 살살 섞어주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