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3인분오이고추(또는 아삭이고추) 적당량부추 1줌사과 1/2개 (껍질째 사용 가능)시판 겉절이 또는 김치 양념 1팩고춧가루 30g레시피 🍳오이고추는 깨끗이 씻어 꼭지를 살리고, 소를 채워 넣을 수 있도록 가운데에 길게 칼집을 넣어 양쪽으로 벌려둡니다.부추는 뿌리 쪽을 떼어내고 약 5cm 길이로 짤막하게 썰어줍니다.사과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 껍질째 얇고 길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볼에 김치 양념 1팩과 고춧가루 30g을 넣고 가볍게 섞어줍니다.양념 위에 풋내가 나기 쉬운 부추와 사과채를 넣고, 부서지거나 짓무르지 않도록 부드럽게 살살 버무려 소를 완성합니다.칼집을 낸 오이고추 안쪽에 사과 부추 소를 밖으로 빠져나오지 않게 넉넉하고 꼼꼼하게 채워 넣어 완성합니다.오이고추 가운데에 칼집을 내어 벌려둡니다.부추는 5cm 길이로 썰고 사과는 껍질째 얇게 채 썹니다.김치 양념과 고춧가루에 부추, 사과를 넣고 살살 버무려 소를 만듭니다.고추 속에 소를 가득 채워 완성합니다.조리 팁 💡부추나 파 같은 초록 잎 채소들은 힘주어 팍팍 버무리면 세포가 파괴되어 풋내가 날 수 있으므로 손끝으로 가볍게 털듯이 버무려야 합니다.바로 먹어도 상큼하지만 새콤하게 익혀 먹고 싶다면 용기에 담은 뒤 하루 이틀 실온에서 자박하게 익힌 후 냉장 보관하면 국물까지 시원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