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3인분도토리묵 1~2모돌미나리 및 민들레(또는 봄나물 채소) 적당량들기름 1~2큰술통깨 약간[만능 양념장 비율 (대량 기준)]굵은 고춧가루 36g진간장 660g미향(또는 미림) 66g다진 마늘 30g통깨 1큰술후추 1~2꼬집참기름 52g물엿 80g미원 2g (선택)다시다 2g (선택)레시피 🍳굵은 고춧가루, 진간장, 미향, 다진 마늘, 통깨, 후추, 참기름, 물엿 등을 분량대로 섞어 만능 양념장을 만듭니다. (가정에서는 비율에 맞춰 양을 줄여 제조합니다.)돌미나리와 민들레 등 봄나물은 흐르는 물에 10분 정도 담가 미세 먼지를 완전히 제거 한 후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줍니다.도토리묵을 물결 칼을 사용해 편 썰거나 깍둑썰기로 예쁘게 썰어줍니다.넓은 볼에 썬 도토리묵을 넣고 들기름 1~2큰술을 먼저 둘러 묵 표면을 부드럽게 코팅해 줍니다.코팅된 묵에 만들어 둔 만능 양념장을 적당량 넣고, 묵에 양념 맛이 잘 배도록 손으로 살살 먼저 버무려 줍니다.양념된 묵 위에 손질해 둔 채소를 넣고, 채소의 숨이 죽지 않도록 힘을 빼고 가볍고 빠르게 섞어줍니다.접시에 버무린 나물을 조금 깔고 위에 묵을 소복하게 올린 뒤 통깨를 뿌려 마무리합니다.양념 재료들을 잘 섞어 만능 양념장을 준비합니다.봄나물 채소는 물에 담가 씻어 썰고, 도토리묵도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도토리묵에 들기름을 둘러 가볍게 먼저 코팅합니다.묵에 만능 양념장을 넣고 양념이 잘 붙도록 먼저 무칩니다.준비한 채소를 넣고 가볍게 섞어준 뒤 통깨를 뿌려 완성합니다.조리 팁 💡채소와 묵을 처음부터 같이 넣고 무치면 채소 수분이 빠져나와 숨이 죽고 곤죽이 되므로 반드시 묵을 먼저 무친 후 채소를 넣어야 합니다.봄나물 묵무침에는 김가루를 넣지 않아야 봄나물 특유의 쌉싸름하고 상큼한 향을 온전히 즐길 수 있습니다.도토리묵을 썰 때 일반 칼 대신 물결 칼을 사용하면 단면적이 넓어져 양념이 겉돌지 않고 골고루 잘 묻어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