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새송이버섯 2개청경채 4~5뿌리소금 2꼬집식용유 약간대파 1/2대다진 마늘 1큰술양조간장 1큰술물 200ml후춧가루 약간굴소스 1큰술 반전분물(전분 1큰술, 물 2큰술)레시피 🍳새송이버섯은 반으로 자른 뒤 얇게 편 썰고, 청경채는 크기에 따라 세로로 반이나 4등분하여 손질합니다.끓는 물에 소금 1꼬집을 넣고 새송이버섯을 먼저 넣어 데치다가, 물이 다시 끓어오르면 청경채를 넣어 한숨 죽인 후 바로 건져내어 물기를 뺍니다.팬에 식용유를 두르고 송송 썬 대파와 다진 마늘 1큰술을 넣어 향이 올라오도록 볶습니다.데쳐둔 새송이버섯과 청경채를 넣고 소금 1꼬집, 양조간장 1큰술을 넣어 가볍게 볶아 향을 입힙니다.물 200ml를 붓고 후춧가루 약간, 굴소스 1큰술 반을 넣어 간을 맞추며 끓입니다.국물이 보글보글 끓어오르면 준비한 전분물을 조금씩 나누어 넣으며 저어주어 걸쭉하게 농도를 맞춘 뒤 마무리합니다.새송이버섯은 편 썰고 청경채는 반으로 자른 뒤, 끓는 소금물에 살짝 데쳐 물기를 뺍니다.팬에 기름을 두르고 대파와 마늘을 볶다가 데친 버섯과 청경채, 소금, 간장을 넣어 볶습니다.물 200ml, 후추, 굴소스를 넣고 끓인 뒤 전분물을 풀어 걸쭉하게 농도를 잡아 완성합니다.조리 팁 💡청경채는 오래 데치면 아삭한 식감이 사라지므로 끓는 물에 넣었다가 숨이 살짝 죽으면 바로 건져내야 식감이 좋습니다.반찬이나 덮밥용으로 먹을 때는 굴소스 1큰술 반이 적당하며, 맨입에 심심하게 안주나 요리로 즐기실 때는 1큰술만 넣어도 좋습니다. 청경채 대신 배추를 활용해도 맛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