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병어(또는 조기, 도미) 1마리배추 2잎표고버섯 2개죽순 약간완두콩 약간대파 1대쥐똥고추 3~4개생강 약간마늘 3~4알식용유 넉넉히정종 1/2큰술간장 1큰술고춧가루 적당량두반장 1큰술 반설탕 1큰술전분물 약간물 200ml레시피 🍳생선은 지느러미를 자르고 내장을 깨끗이 제거한 후, 양면에 깊게 사선 칼집을 냅니다.180~190도로 달궈진 기름에 생선을 넣어 앞뒤로 바삭하게 튀겨내어 기름을 뺍니다.배추, 표고버섯, 죽순은 어슷하게 썰고 대파, 쥐똥고추, 생강, 마늘은 다지거나 편 썰어 줍니다.팬에 기름을 두르고 다진 대파, 쥐똥고추, 생강, 마늘을 볶아 매콤한 향을 냅니다.정종 반 큰술과 간장 1큰술을 팬 가장자리에 둘러 풍미를 낸 뒤 배추, 버섯, 죽순을 넣고 볶습니다.물 200ml를 붓고 고춧가루, 두반장 1큰술 반, 설탕 1큰술을 넣어 양념 소스를 한소끔 끓입니다.소스가 끓어오르면 튀겨둔 생선과 완두콩을 넣고 양념이 잘 배도록 국물을 끼얹어가며 졸여줍니다.마지막에 전분물을 조금씩 부어가며 소스의 농도를 걸쭉하게 맞춘 뒤 마무리합니다.생선에 칼집을 내고 기름에 앞뒤로 바삭하게 튀깁니다.채소와 향신채를 먹기 좋은 크기로 썰어 준비합니다.팬에 향신채를 볶아 향을 내고 채소와 물, 양념을 넣어 소스를 만듭니다.튀긴 생선을 소스에 넣어 졸이고 전분물로 농도를 맞춰 완성합니다.조리 팁 💡생물 생선뿐만 아니라 급속 냉동된 생선을 해동하여 사용해도 훌륭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생선에 칼집을 깊게 넣어주어야 두툼한 살 안쪽까지 잘 익고 조릴 때 양념이 쏙쏙 잘 배어듭니다.더욱 이국적이고 깊은 전통 중식의 맛을 원한다면 소스를 끓일 때 팔각을 한 조각 넣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