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석 겨울 동치미
향긋한 유자 껍질과 소주를 더해 군내 없이 속이 뻥 뚫리는 시원함을 오래 유지하는 실패를 줄이는 겨울 동치미 황금 레시피
필요한 재료 8인분
레시피
조리 팁
- 무를 절일 때 소량의 뉴슈가를 물에 타서 뿌려주면 무가 무르지 않고 끝까지 아삭아삭한 식감이 유지됩니다.
- 동치미 국물에 유자 과육을 그대로 넣으면 향이 지나치게 강해져 국물 맛을 해치므로 향이 은은한 껍질 부분만 채 썰어 사용합니다.
- 마지막에 소주 1컵을 나누어 부어주면 보관 중에는 상태를 수시로 확인합니다.
- 초기 국물 간을 봤을 때 약간 짭조름해야 무와 배추 속까지 간이 잘 뱁니다. 익은 후 너무 짜면 물을 타고, 싱거우면 소금을 더하면 되므로 실패 확률이 없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매년 동치미를 담글 때마다 국물이 무르거나 군내가 나서 실패했던 분들.
- 유자의 향긋함이 은은하게 감도는 전통 방식의 명품 동치미를 직접 성공해보고 싶은 분들.
이 레시피대로 만들어 보니 어땠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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