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오이를 끓는 소금물에 30초씩 데친 뒤 고추씨와 소주를 더한 절임물에 숙성하는 전통 오이지
소금물과 소주를 활용해 끓여 붓고 그늘에서 숙성하여 아삭함이 가득한 전통 오이지
식품건조기로 수분을 날려 짜지 않고 1년 내내 아작아작하고 꼬들꼬들한 식감이 살아있는 간장 오이지
짜지 않고 달콤새콤하게 담그는 오이지입니다. 오이 50개 분량의 대용량 레시피로, 물엿을 듬뿍 넣어 감칠맛을 살렸습니다.
백오이에 매실청과 천일염, 소주를 붓고 말린 마늘 껍질과 고추씨를 더해 물 없이 담그는 오이지
물기를 완전히 짜내어 극강의 아삭하고 꼬들한 식감을 살린 매콤새콤 든든한 밑반찬 오이지무침입니다.
새콤달콤한 단촛물에 알싸한 청양고추의 향을 입혀 오이지 본연의 아삭한 식감을 살린 청량한 여름 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