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건조기로 수분을 날려 짜지 않고 1년 내내 아작아작하고 꼬들꼬들한 식감이 살아있는 간장 오이지
소금에 절이는 과정 없이 어간장의 풍부한 감칠맛 양념으로 5분 만에 완성하는 아삭한 오이무침
짜지 않고 달콤새콤하게 담그는 오이지입니다. 오이 50개 분량의 대용량 레시피로, 물엿을 듬뿍 넣어 감칠맛을 살렸습니다.
아삭한 오이고추와 양파를 집된장, 쌈장, 고춧가루로 맛깔스럽게 무쳐내는 된장오이고추무침
백오이를 끓는 소금물에 30초씩 데친 뒤 고추씨와 소주를 더한 절임물에 숙성하는 전통 오이지
오이 씨를 빼고 소금과 설탕에 절여 아삭함과 꼬들함이 살아있는 오이를 고소한 만능 양념장에 버무려낸 겉절이풍 무침
소금에 절여 수분을 뺀 아작한 오이를 고소한 마늘 기름과 감칠맛 도는 된장 양념으로 볶아낸 밑반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