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대석 오이나물
두툼하게 썬 오이에 감칠맛 도는 소량의 된장과 탱글탱글한 새우를 넣고 살캉하게 졸여 시원하게 식혀 먹는 이색 밑반찬
필요한 재료 3인분
레시피
조리 팁
- 자숙 새우를 조리 처음부터 함께 끓여버리면 단단해져 질기기 때문에 오이를 2분 먼저 삶은 후 중간에 투입하는 것이 비결입니다.
- 오이는 열에 닿아 6분 이상 끓여도 물러지지 않으며 살캉살캉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으로 조화롭게 변합니다.
- 된장을 소량만 밑양념으로 사용하면 쿰쿰함 없이 은은한 구수함과 입에 감기는 감칠맛을 배가시켜 줍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항상 먹는 붉은 오이무침이나 장아찌 대신 이색적인 오이 조리법을 원하시는 분들.
- 밥 위에 촉촉하고 짭조름하게 얹어 가볍고 담백하게 비벼 먹는 반찬을 찾으시는 분들.
- 미리 대량으로 요리해 냉장고에 넣어두고 간편히 꺼내 먹을 수 있는 밑반찬이 필요한 바쁜 직장인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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