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호영 오이피클
정교한 칼집으로 아삭한 식감을 극대화하고, 끓이지 않는 단초물에 다시마를 더해 깔끔하게 절여낸 일식풍 오이 초절임입니다.
필요한 재료 2인분
레시피
조리 팁
- 피클 소스를 끓이면 설탕은 빨리 녹지만 식초 고유의 상큼한 풍미가 날아갈 수 있으므로 차가운 상태로 녹여 사용합니다.
- 단초물에 다시마를 넣어주면 식초의 자극적인 신맛이 부드러워지고 깊은 감칠맛이 더해집니다.
- 칼집을 넣을 때 아래에 나무젓가락을 받쳐두고 썰면 오이가 완전히 잘려 나가는 실수를 방지할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고기나 튀김 등 느끼한 음식을 먹을 때 곁들일 상큼한 반찬이 필요한 분들.
- 기존의 끓여 붓는 피클 대신 더 아삭하고 깔끔한 일식 초절임을 원하는 분들.
- 정갈하고 고급스러운 칼집 모양으로 식탁의 격을 높이고 싶은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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