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오이 1개마늘 5알물 2큰술식초 2큰술설탕 2큰술진간장 2큰술치킨파우더 1작은술시판 마라소스(훠궈소스) 1큰술고추기름 1큰술고수 약간(선택)레시피 🍳오이는 깨끗하게 세척한 후 쓴맛이 나는 양쪽 끝부분을 넉넉히 잘라냅니다.중식도나 밀대의 넓은 면을 이용해 오이를 위에서 꾹 누르거나 탕탕 두드려 불규칙하게 금이 가며 깨지도록 만듭니다.금이 간 오이를 한 입 크기인 2~3cm 두께로 큼직하게 토막 내어 준비합니다.마늘은 칼 옆면으로 완전히 으깨준 다음, 알싸한 향이 도드라지도록 굵직하게 다져 둡니다.믹싱볼에 분량의 소스 재료인 물 2큰술, 식초 2큰술, 설탕 2큰술, 진간장 2큰술, 치킨파우더 1작은술을 순서대로 넣습니다.여기에 특유의 풍미를 더해줄 시판 마라 소스 1큰술과 매콤함을 입혀줄 고추기름 1큰술을 넣고 설탕이 녹을 때까지 잘 섞어 줍니다.준비한 마라 피클 소스에 토막 낸 오이와 으깬 마늘을 모두 쏟아붓고 양념이 표면에 골고루 묻도록 가볍게 버무려 냅니다.완성된 오이피클을 그릇에 소복이 담고, 기호에 따라 향긋한 고수를 가볍게 썰어 고명으로 얹거나 함께 버무려 줍니다.오이는 칼로 두드려 크랙을 낸 뒤 먹기 좋게 썰고 마늘은 칼로 눌러 으깹니다.볼에 물, 식초, 설탕, 간장, 치킨파우더, 마라소스, 고추기름을 배합해 양념 소스를 만듭니다.손질한 오이와 마늘을 소스에 넣고 양념이 고루 묻어나도록 가볍게 무쳐 완성합니다.조리 팁 💡오이를 칼로 썬 단면보다 두드려 깨뜨린 거친 표면이 면적이 훨씬 넓어 단시간 내에 소스가 속까지 빠르게 배어듭니다.미리 무쳐서 냉장 보관하면 오이 자체에서 수분이 과도하게 빠져나와 국물이 싱거워지고 아삭함이 덜해지므로 먹기 직전에 즉석에서 버무리는 것이 가장 맛있습니다.마라 소스 고유의 얼얼한 산초 맛과 생마늘의 강한 향이 새콤달콤함과 만나 기름진 고기 요리 뒤에 반찬으로 곁들이기에 환상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