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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탁에 곁들이기 좋은 무침, 나물, 조림, 김치와 밑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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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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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련 봄 알타리 겉절이
봄 알타리로 만드는 파삭하고 감칠맛 나는 겉절이입니다. 멸치진젓으로 깊은 맛을 내고, 첫날 바로 먹어야 가장 맛있습니다.

윤이련 명이김치
명이잎에 멸치액젓과 찹쌀풀, 배즙을 넣어 깊은 감칠맛을 내고 홍고추로 향긋함을 더한 김치입니다. 약 1개월 숙성 후 노릇하게 익으면 밥도둑 반찬으로 즐길 수 있습니다.

윤이련 무채김치
아삭한 식감이 살아 있는 꼬들한 무채김치입니다. 절인 무를 헹구지 않고 꼭 짜서 양념이 깊게 배도록 하였습니다.

윤이련 돼지고기장조림
돼지안심을 야채육수에 삶아 결대로 찢고, 메추리알과 대추, 통마늘, 꽈리고추를 넣어 간장 양념에 조린 고급진 장조림입니다.

윤이련 메추리알 장조림 (곤약과 표고버섯 추가)
쫀득한 메추리알과 곤약, 표고버섯이 어우러진 여름 필수 밑반찬입니다.

윤이련 상추겉절이
아삭한 상추와 깻잎에 감칠맛 나는 양념을 더해 바로 무쳐 먹는 상추겉절이입니다.

윤이련 봄동 김치
봄동의 달큰함과 진젓의 깊은 맛이 어우러진 봄철 별미 김치입니다. 풀물 없이 간단하게 버무려 바로 즐길 수 있습니다.

윤이련 백김치
알배추로 만드는 시원하고 깔끔한 백김치입니다. 과일 과즙과 채소 소가 어우러져 명절에도 인기 만점입니다.

윤이련 홍갓 동치미
홍갓과 무로 담근 시원하고 깔끔한 동치미입니다. 배와 무를 갈아 넣어 국물 맛이 깊고, 건고추와 대추가 은은한 단맛과 색을 더합니다.

윤이련 코다리 간장조림
탱글탱글 쫄깃한 코다리를 간장 양념에 조려 윤기가 자르르 흐르는 밥도둑 반찬입니다.

윤이련 여름 배추 포기김치
여름 배추로 담그는 포기김치입니다. 고추청 건더기를 넣어 깊은 맛을 내고, 잔파와 미나리를 짧게 썰어 넣어 시원한 맛을 살렸습니다.

윤이련 열무얼갈이김치
절인 열무와 얼갈이배추를 사과·양파·홍고추·액젓 양념에 버무린 여름 김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