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찬
식탁에 곁들이기 좋은 무침, 나물, 조림, 김치와 밑반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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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찬 레시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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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이련 햇마늘 장아찌
아작아작한 햇마늘을 소주와 매실청으로 고급스럽게 담근 장아찌입니다. 끓인 장물을 부어 실온에서 숙성하면 깊은 맛이 납니다.

윤이련 깻잎순볶음
깻잎순을 간장과 물엿에 볶아 짭조름하고 쫀득하게 만든 밑반찬입니다.

윤이련 추억의 콩장 (볶은콩자반, 메주콩장, 콩조림)
삶지 않고 볶은 대두콩의 고소함이 가득한 추억의 콩장입니다. 12시간 숙성 후 오돌오돌한 식감이 일품입니다.

윤이련 파김치
절일 필요 없이 바로 무쳐 숨만 죽으면 먹을 수 있는 초간단 파김치입니다. 멸치진젓과 찬밥 풀물로 깊은 감칠맛을 내고, 달짝지근한 양념이 쪽파와 조화를 이룹니다.

윤이련 도라지나물
쓴맛 없이 부드럽고 달달한 도라지나물. 찌듯이 익혀 식감을 살리고 깨소금과 파를 고명으로 올려 깔끔하게 즐깁니다.

윤이련 새송이고추장구이
도톰하게 썬 새송이버섯에 매콤달콤한 고추장 양념을 발라 구운 밥도둑 반찬입니다.

윤이련 아몬드멸치볶음
참기름에 멸치를 볶아 고소함을 살리고, 아몬드와 마늘을 더해 식감이 풍부한 멸치볶음입니다. 물엿과 설탕으로 달콤하게 마무리하여 밥반찬으로 좋습니다.

윤이련 코다리조림
간이 쏙쏙 배고 윤기 자르르한 코다리조림입니다. 비린내 없이 손질한 코다리를 노릇하게 구워 양념장과 함께 조려 깊은 맛을 냅니다.

윤이련 김튀김
묵은김을 참기름에 볶듯이 튀겨 고소하고 바삭한 식감을 살린 반찬입니다. 마지막에 소금과 깨소금을 뿌려 눅눅함 없이 까실까실하게 즐길 수 있습니다.

윤이련 더덕구이
더덕과 도라지를 양념장에 구워 달짝지근하고 쌉싸름한 맛이 일품인 구이 요리입니다.

윤이련 모둠 채소 장아찌
오이, 고추, 깻잎, 버섯 등 냉장고 속 채소들을 모아 끓인 달콤짭조름한 장아찌물을 부어 담그는 밑반찬

성시경 대만식 양배추볶음
센 불에 마늘과 양배추를 빠르게 볶아 치킨스톡과 참기름으로 감칠맛을 살린 대만식 양배추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