胜宇爸爸 som tam

🙋 推荐给

  • 고기 구이에 매번 먹는 쌈장이나 양파 소스가 지겨워 이색적인 조합을 찾는 분들
  • 동남아 현지의 산뜻하고 매콤 새콤한 샐러드 맛을 집에서 재현하고 싶은 분들
  • 이색적인 홈파티 메뉴나 특별한 고기 곁들임 반찬을 준비하려는 분들
约15分钟难度 简单2人份配菜

主要食材 🥩

green papaya圣女果青柠虾米peanutsfish sauce青阳辣椒

标签 🏷️

东南亚风清新酸爽特色料理

所需食材 🛒

  • 그린 파파야 1개
  • 방울토마토 4개
  • 라임 1/2개(또는 라임 주스)
  • 마늘 3개
  • 건새우 1줌
  • 땅콩 적당량
  • 피시 소스(또는 까나리/멸치 액젓) 적당량
  • 설탕 적당량
  • 청양고추 1개(선택)

食谱 🍳

  1. 그린 파파야는 반으로 잘라 안쪽의 씨를 파내고 껍질을 벗겨냅니다.
  2. 손질한 파파야를 참외를 쏘는 느낌으로 얇게 저민 뒤 채를 썰거나, 파채 칼을 이용해 가늘게 채 썹니다.
  3. 채 썰고 남은 자투리 파파야와 방울토마토 4개, 반 개 분량의 라임 즙, 마늘 3개를 절구에 넣습니다.
  4. 고소한 향을 더해줄 건새우 한 줌과 땅콩을 절구에 함께 추가합니다.
  5. 절구공이로 재료들을 쿵쿵 빻아 원재료의 즙과 향이 고루 배어 나오게 합니다.
  6. 감칠맛을 낼 피시 소스와 단맛을 채워줄 설탕을 입맛에 맞게 넣고 빻아 소스를 완성합니다. 매콤함을 원하면 청양고추를 이때 함께 넣습니다.
  7. 완성된 소스 베이스에 미리 채 썰어 둔 그린 파파야를 넣고 고루 버무려 무쳐냅니다.
  1. 그린 파파야의 씨와 껍질을 제거한 뒤 얇게 채 썹니다.
  2. 절구에 방울토마토, 라임 즙, 마늘, 건새우, 땅콩, 피시 소스, 설탕을 넣고 빻아 소스를 만듭니다.
  3. 채 썬 파파야를 양념 소스에 넣고 산뜻하게 버무려 완성합니다.

烹饪提示 💡

  • 그린 파파야를 구하기 어렵다면 너무 무르지 않은 참외나 아삭한 무생채로 대체해도 색다른 매력이 있습니다.
  • 라임이나 라임 주스가 없다면 식초로 대체할 수 있으나, 이 경우 신맛이 강해지므로 설탕을 조금 더 추가해야 밸런스가 맞습니다.
  • 피시 소스가 없는 가정에서는 액정(까나리 액젓 또는 멸치 액젓)으로 손쉽게 대체할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