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련 오이탕탕이 샐러드
방망이로 두드려 깬 오이를 소금과 설탕에 절여 물기를 뺀 뒤, 고소한 땅콩잼과 마요네즈 드레싱에 버무려 먹는 아작한 샐러드. 크래미와 푸른잎 채소를 곁들이면 한 끼 식사로 든든하다.
필요한 재료 2인분
레시피
조리 팁
- 오이를 칼로 매끄럽게 써는 것보다 두드려 깨뜨려야 단면이 거칠어져 양념이 훨씬 잘 뱁니다.
- 절이는 과정에서 수분을 확실하게 짜주어야 시간이 지나도 국물이 생기지 않고 아작함이 오래 유지됩니다.
- 땅콩잼이 없다면 볶은 땅콩을 굵게 부수어 넣거나 통깨를 듬뿍 갈아 넣어도 고소한 맛을 낼 수 있습니다.
- 시판 샐러드 마요네즈 드레싱 소스를 사용하면 더욱 간편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여름철 입맛을 돋워줄 시원하고 산뜻한 메뉴를 찾는 분들.
- 밥 없이도 한 끼 식사로 배부르게 먹고 싶은 분들.
- 이색적이면서도 실패 없는 오이 요리를 도전해보고 싶은 분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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