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오이 1개청양고추 1개마늘 2개고운 고춧가루 1큰술설탕 2큰술간장 1.5큰술식초 2큰술레시피 🍳오이는 깨끗이 씻어 쓴맛이 나는 양쪽 끝부분을 잘라냅니다.도마 위에 오이를 올리고 칼날의 넓은 면이나 방망이로 오이를 탕탕 내리쳐 금이 가고 깨지게 만듭니다.살짝 으깨진 오이를 손이나 칼을 이용해 한입 크기로 불규칙하게 잘라 볼에 담습니다.청양고추는 어슷하고 큼직하게 썰고, 마늘은 칼로 가볍게 다져 오이와 함께 볼에 넣습니다.고운 고춧가루 1큰술, 설탕 2큰술, 간장 1.5큰술, 식초 2큰술을 분량대로 볼에 넣어줍니다.양념이 오이의 깨진 틈새 사이로 고루 배어들도록 손으로 조물조물 가볍게 무쳐냅니다.그릇에 담아 완성하며, 볼에 남은 양념 국물까지 함께 끼얹어 제공합니다.오이 양끝을 자르고 칼면으로 쳐서 흐트러뜨린 뒤 한입 크기로 썹니다.청양고추와 마늘을 썰어 오이와 함께 볼에 담습니다.고춧가루, 설탕, 간장, 식초를 넣고 버무려 국물과 함께 담아냅니다.조리 팁 💡오이를 절이지 않고 바로 무쳐서 먹는 요리이므로, 미리 무쳐두기보다는 먹기 직전에 버무려야 아삭한 식감이 살고 물이 과하게 생기지 않습니다.고추기름 대신 고운 고춧가루를 사용하면 오이에서 나오는 수분을 가루가 잡아주어 양념이 겉돌지 않고 착 달라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