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시판 꼬치어묵 10~14개물 적당량시판 멸치칼국수 라면스프 1개 분량고춧가루 약간미림 약간진간장 약간고추장 약간물엿 약간다진 마늘 약간청양고추 약간가래떡 꼬치 약간멸치칼국수 라면면 사리 1개레시피 🍳냄비에 적당량의 물을 붓고 끓으면 멸치칼국수 라면 스프를 넣어 감칠맛 나는 비법 육수를 만듭니다.육수에 고춧가루, 미림, 진간장, 고추장, 물엿, 다진 마늘을 넣고 잘 풀어 양념해 줍니다.송송 썬 청양고추를 넣어 국물에 칼칼한 매운맛을 확실하게 더해줍니다.양념 국물이 한소끔 끓어오르면 꼬치어묵과 가래떡 꼬치를 가지런히 넣어줍니다.어묵과 떡에 간이 깊게 배도록 중불에서 끓이다가 멸치칼국수 면 사리를 함께 넣고 면이 익을 때까지 보글보글 끓여 완성합니다.끓는 물에 멸치칼국수 스프와 고추장 등의 양념을 섞어 육수를 끓입니다.청양고추를 추가하고 꼬치어묵과 가래떡 꼬치를 넣습니다.마지막으로 칼국수 면 사리를 넣고 자작하게 끓여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멸치칼국수 라면스프는 오랜 시간 우려내야 하는 포장마차 어묵 육수의 깊은 감칠맛을 단 1초 만에 똑같이 재현해 주는 훌륭한 치트키입니다.가래떡은 양념이 걸쭉해지면서 겉면에 잘 달라붙도록 떡볶이 떡보다 꼬치용 말랑한 가래떡을 쓰는 것이 훨씬 맛있습니다.국물이 끓으면서 어묵이 불어나고 국물이 줄어들 수 있으니 짜지면 중간에 물을 조금씩 보충해 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