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3인분돼지고기 목살 500g베이컨 4줄당근 1/2개샐러리 1대양파 1개양송이버섯 4개토마토 소스 600g물 1/4컵또띠아(대형) 1장파스타 면 2인분계란 4개모짜렐라 치즈 넉넉히생바질 1줌식용유 약간소금 약간후추 약간레시피 🍳돼지고기 목살은 식감이 느껴지도록 굵직하게 썬 뒤, 베이컨과 함께 팬에 넣어 기름이 빠지도록 노릇하게 볶으며 소금과 후추로 밑간합니다.당근, 샐러리, 양파는 블렌더로 곱게 갈아주고, 양송이버섯은 손으로 대충 찢어 준비합니다.고기 기름이 나온 냄비에 갈아둔 채소와 양송이버섯을 넣고 수분이 날아갈 때까지 충분히 볶아줍니다.토마토 소스를 붓고 냄비 가장자리가 튀지 않도록 약불에서 15분간 몽글몽글하게 끓여 미트 소스를 완성합니다.또띠아 가장자리에 칼집을 6군데 정도 내고 포크로 구멍을 뚫은 뒤, 볼 형태의 오븐 용기에 맞춰 담고 오일을 발라 200도 오븐에서 5분간 구워 바스켓을 만듭니다.끓는 물에 소금을 넣고 파스타 면을 약 7분간 삶아냅니다. (오븐에서 한 번 더 익히므로 평소보다 덜 삶습니다.)삶은 파스타 면을 완성된 미트 소스에 넣고 생바질을 뜯어 넣어 가볍게 버무리며 소스가 배게 합니다.구워진 또띠아 바스켓 안에 파스타를 가득 담고 가운데 홈을 파서 계란을 깨뜨려 넣습니다.그 위에 모짜렐라 치즈를 듬뿍 얹어 230도 오븐에서 치즈가 노릇하게 녹을 때까지 구워낸 뒤 바질을 올려 완성합니다.목살과 베이컨을 굵게 썰어 팬에 노릇하게 볶습니다.갈아둔 채소와 버섯을 함께 볶다가 토마토 소스를 넣고 15분간 끓여 소스를 만듭니다.또띠아에 칼집을 내어 오븐 용기에 담고 구워 바스켓 그릇을 만듭니다.덜 삶은 파스타 면과 바질을 소스에 섞어 또띠아 바스켓에 가득 담습니다.계란과 모짜렐라 치즈를 얹어 230도 오븐에 구워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채소를 칼로 다지는 대신 블렌더로 한 번에 갈아 사용하면 요리 시간을 대폭 단축할 수 있습니다.또띠아 바스켓을 구울 때 용기와 접하는 안쪽면에 오일을 살짝 발라주면 나중에 부드럽게 잘 분리됩니다.오븐에서 한 번 더 구워지므로 파스타 면은 평소보다 약간 단단한 상태(알단테 이하)로 소스와 섞어야 불지 않습니다.이런 분들에게 추천 🙋⭐하루 300개씩 팔리던 레스토랑의 전설적인 미트 소스 파스타 맛을 집에서 재현해보고 싶은 분들.⭐아이들이나 연인을 위해 비주얼과 맛을 모두 만족시키는 특별한 양식 메뉴를 찾는 분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