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수셰프 수제 또띠아 타코

밀가루와 파프리카 파우더로 또띠아 반죽을 직접 만들고, 상큼한 토마토 살사와 불고기·새우 등 다채로운 토핑을 얹어 먹는 홈메이드 타코

🙋 이런 분들에게 추천!

  • 시판 또띠아 대신 정성 가득한 수제 반죽으로 제대로 된 타코를 경험하고 싶은 분들
  • 불고기나 새우 등 친숙한 재료를 조합해 이국적이면서도 입맛에 딱 맞는 요리를 만들고 싶은 분들
  • 상큼한 홈메이드 살사 소스와 고수의 풍미를 가득 담아 홈파티나 안주 메뉴를 준비하려는 분들

필요한 재료 🛒3인분

  • 밀가루 3컵
  • 베이킹파우더 1.5작은술
  • 소금 1작은술(반죽용)
  • 파프리카 파우더 약간
  • 따뜻한 물 3/4컵
  • 양파 1/2개
  • 토마토 1개
  • 소금 1/3작은술(살사용)
  • 후추 약간
  • 큐민 파우더 약간
  • 고수 넉넉히
  • 라임 1개
  • 달걀 2~3개
  • 냉동 새우 적당량
  • 불고기 적당량
  • 양상추 약간
  • 아보카도 1개
  • 플레인 요거트 적당량

레시피 🍳

  1. 넓은 볼에 밀가루 3컵, 베이킹파우더 1.5작은술, 소금 1작은술, 파프리카 파우더를 넣고 가볍게 섞습니다.
  2. 따뜻한 물 3/4컵을 약 3번에 나누어 부어가며 밀가루 가루가 날리지 않도록 손으로 치대어 반죽합니다.
  3. 반죽 겉면이 매끄러워지면 볼에 담고 젖은 수건이나 면포를 덮어 실온에서 1시간 동안 숙성합니다.
  4. 반죽을 숙성하는 동안 양파, 토마토, 고수를 잘게 다져 믹싱볼에 한데 모아둡니다.
  5. 다진 채소에 소금 1/3작은술, 후추, 큐민 파우더를 넣고 라임을 반으로 잘라 즙을 듬뿍 짜 넣어 살사를 완성합니다.
  6. 달걀은 소금 간을 해 부드러운 스크램블 에그로 만들고, 새우와 불고기는 각각 팬에 노릇하게 구워 속재료를 준비합니다.
  7. 아보카도는 씨를 빼고 얇게 슬라이스하며, 양상추는 가늘게 채 썰어 곁들임 채소를 준비합니다.
  8. 숙성된 또띠아 반죽을 밤알 크기 정도로 둥글게 떼어낸 뒤 밀대를 이용해 얇고 평평하게 밀어줍니다.
  9. 기름을 두르지 않은 마른 팬을 강불로 달군 후, 밀어둔 반죽을 올려 앞뒤로 기포가 부풀며 노릇해질 때까지 굽습니다.
  10. 구워진 따뜻한 또띠아 위에 준비한 속재료들과 양상추, 아보카도를 올린 뒤 살사 소스와 요거트를 얹어 마무리합니다.
  1. 밀가루, 베이킹파우더, 소금, 파프리카 파우더에 따뜻한 물을 나누어 넣고 치댄 후 1시간 숙성합니다.
  2. 다진 토마토, 양파, 고수에 소금, 후추, 큐민, 라임즙을 섞어 살사를 만들고 달걀·새우·불고기를 익힙니다.
  3. 반죽을 얇게 밀어 마른 팬에 구워낸 뒤, 준비한 속재료와 살사 소스, 요거트를 얹어 싸서 먹습니다.

조리 팁 💡

  • 반죽에 사용하는 물은 차갑지 않고 따뜻해야 글루텐 형성과 베이킹파우더의 반응을 도와 부드러운 식감이 됩니다.
  • 반죽 숙성 시 표면이 마르면 딱딱해지므로 반드시 물기를 꽉 짠 젖은 면포나 랩을 밀착시켜 덮어주어야 합니다.
  • 살사 소스에 큐민 파우더와 생라임즙, 고수가 꼭 들어가야 시판 소스와 차별화되는 정통 멕시칸 풍미가 확 살아납니다.
  • 또띠아를 구울 때는 팬에 기름을 두르면 가열 시 촉촉함이 사라지므로 마른 팬에 가열된 열로만 빠르게 구워내야 쫄깃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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