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빨간 파프리카 1개노란 파프리카 1개양파 1/4개엔초비 필렛 4개엑스트라 버진 올리브 오일 6큰술화이트 발사믹 식초 3큰술꿀 1큰술통후추 약간페타 치즈 약간쪽파 약간레시피 🍳파프리카 꼭지 부분을 손으로 가볍게 떼어 불꽃 방해 요소를 없앤 후, 토치로 겉면 껍질을 전체적으로 새까맣게 그을리듯 태워 굽습니다.구운 파프리카를 믹싱볼에 담고 랩을 씌워 밀봉한 뒤, 구워진 잔열과 내부 수분으로 탄 껍질이 부드럽게 분리되도록 뜸을 들입니다.양파 1/4개와 엔초비 필렛 4개를 도마 위에서 입자가 서로 비슷하고 고와질 때까지 미세하게 다져 줍니다.올리브 오일 6스푼, 화이트 발사믹 3스푼, 꿀 1스푼, 후추를 한데 담고 다진 양파와 엔초비를 넣어 잘 섞어 드레싱을 만듭니다. (엔초비가 짜므로 소금은 생략)뜸 들인 파프리카를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어가며 까맣게 탄 껍질을 말끔히 벗겨내고 안쪽의 흰 씨앗들을 말끔히 정리합니다.껍질을 벗긴 파프리카 표면의 수분을 키친타월로 가볍게 찍어 완전히 제거한 뒤 큼직큼직하고 먹기 좋게 썰어줍니다.믹싱볼에 손질한 파프리카와 만들어 둔 엔초비 오일 드레싱을 넣고 고르게 버무려 줍니다.접시에 노란색과 빨간색 파프리카를 색감 좋게 담은 후 짭조름한 페타 치즈를 잘게 부수어 뿌리고 송송 썬 쪽파를 고명으로 올려 완성합니다.파프리카를 토치로 새까맣게 그을리듯 구운 뒤 볼에 담고 랩을 씌워 뜸을 들입니다.다진 양파와 엔초비, 올리브 오일, 화이트 발사믹, 꿀, 후추를 혼합해 드레싱을 만듭니다.흐르는 물에 파프리카를 씻어 탄 껍질과 씨를 말끔히 제거하고 큼직하게 썹니다.파프리카 표면의 수분을 닦아내고 준비한 드레싱에 가볍게 버무려 줍니다.접시에 보기 좋게 담아낸 뒤 부순 페타 치즈와 쪽파를 올려 마무리합니다.조리 팁 💡튀기거나 숯불에 구우면 과한 열로 무르기 쉬우나 토치를 활용하면 겉껍질만 타서 깔끔히 벗겨지고 속살의 아삭함과 단맛은 극대화됩니다.파프리카 자체에서 수분이 많이 흘러나오면 소스가 싱거워지므로 껍질을 벗긴 직후 키친타월로 물기를 꼼꼼히 잡아야 풍미가 유지됩니다.만든 직후 겉절이처럼 먹어도 신선해서 좋지만, 냉장고에 하루 이상 충분히 마리네이드해 숙성시키면 안쪽까지 간이 깊게 배어 피클처럼 훨씬 맛있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