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 레시피간단 레시피필요한 재료 🛒2인분방울토마토 1팩양파 1/2개깻잎 2~3장올리브유 3큰술사과식초 2큰술올리고당(또는 꿀) 1큰술소금 1/4스푼후추 약간파슬리 가루 약간레시피 🍳방울토마토는 흐르는 물에 깨끗이 씻은 뒤 꼭지를 모두 제거합니다.팔팔 끓는 물에 손질한 방울토마토를 넣고 20~30초간 살짝만 데쳐 껍질이 벌어지기 시작하면 바로 건집니다.찬물에 헹궈 뜨거운 열기를 식혀준 뒤 얇은 토마토 껍질을 훌러덩 깔끔하게 벗겨냅니다.양파 반 개는 잘게 다지고, 깻잎 2~3장은 가늘게 채 썰어 준비합니다.볼에 껍질을 벗긴 토마토와 다진 양파, 채 썬 깻잎을 한데 담아줍니다.올리브유 3큰술, 사과식초 2큰술, 올리고당 1큰술, 소금 1/4스푼, 후추를 톡톡 뿌려 양념을 채웁니다.토마토 과육이 쉽게 물러지거나 터질 수 있으므로 손으로 아기 다루듯 살살 굴려 가며 드레싱을 버무린 뒤 파슬리를 뿌립니다.방울토마토는 끓는 물에 살짝 데쳐 찬물에 식힌 후 껍질을 벗겨냅니다.양파와 깻잎을 잘게 썰어 토마토와 함께 볼에 담아줍니다.올리브유, 식초, 올리고당, 소금, 후추를 넣고 과육이 깨지지 않게 살살 버무려 완성합니다.조리 팁 💡토마토를 데치고 껍질을 까는 과정이 번거롭다면, 물기를 완전히 제거한 생방울토마토를 반으로 가른 뒤 드레싱 양념에 곧바로 버무려도 훌륭합니다.완성된 마리네이드는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고에 넣어 차갑게 숙성시킨 뒤 먹으면 새콤달콤한 소스 맛이 깊게 배어 더욱 맛있습니다.